작성일 : 10-06-01 06:46
2천년전 예수를 누가 낳았어? 내가 낳았어!
글쓴이 : hist09 조회 : 15,822


니가 2천년전 예수를 낳았다고?  허허허~ ㅋㅋㅋ~ ***자식~

성경 말씀 이래저래 갖다가 껴맞추면 성령하나님이 되는거냐???

 

명호야~ 잘들어라잉~

너 같은게 있을꺼라고 성경에 예언되있더라고~

 

유 1:17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이미 알려줬는데 똘백성은 기억을 못하더란 말입니다~ 계속해서~

유 1:18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벧후 1:20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 라

 

정욕대로 행하며...

자기 죄를 덮기 위하여 말씀을 사사로이 풀며.. 풀다 맛들려서 아예 말씀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되었죠?

누가? 명호가 그랬더란 말입니다.

그럼 그는 누구인가? 성경에 다 나와있어요~

 

또~ 김춘0씨~ 읽어보세요~

 

벧후 2:10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어디 가운데? 유부녀 미성년자 가리지 않고 정욕을 행하더라~ 이말입니다~

자~ 이어서 계속해서~

"...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지금 탈퇴한농을 비방하죠? 저주하고 죽이지 못해 안달났죠? 아주 당돌하게 '까불지 말라고 해!'라고 그런다고 써있죠~

자 그리고~

 

벧후 2:14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누구의 자식이라는거 나왔죠? 저주의 자식이더란 말입니다~

 

벧후 2:17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그들을 위하여 캄캄한 어둠이 예비되어 있나니

벧후 2:18  그들이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며 그릇되게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는도다

요 8:34  "...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명호야~ 너의 죄를 자복하고 돌이켜 회개하여라~ 부탁한다~

 

 

명호의 답:

 

ㅡㅡ; 그럼 말이다~

회개는 관두더라도 더러운 사랑(성추행) 다시는 안하겠다고 약속했잖아~

그런데 왜 자꾸 그러는거냐???

구속 사업 끝내서 이젠 안한다더니 왜 자꾸 그 버릇을 못 버리는거냐???

오늘 부터라도 그 약속 꼭 지켜다오~

아무리 하나님 사업이라해도

아직 살날이 많은 어린애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해선 안되잖겠니???

성모 마리… 10-06-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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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구멍에서 찍찍 거리는 게 한이라고 하셨던 주님!

이제는 돌나라 백성들 앞에서만 외치시는게 아니라

이방과 온천하가 보는 앞에서 당당히 증거 하십시오

예수도 내가 낳았어~~

궁금 했었습니다.  왜 당신의 백성들 앞에서는 저렇게 당당한대

왜 이방인 방백들 앞에서는 유기농채소만 앞세워서 증거를 하는지...

기뻐하십시요

당당히 증거 하시는 모습을 만 백성이 볼 수 가 있게 됐습니다.

이 사이트가 유명해 져야 주님의 당당하신 모습을 만백성이 보고 경탄 할 것인데

묘안이 없을까요?
에효 10-06-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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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은혜 받고 갑니다.
저런 식으로 설교 짜서 얼마나 울어 먹었습니까?
ㅋㅋㅋ
완전 웃다 갑니다.
저런 짜집기 하면 누군들 하나님이 안된답니까?
자기 유리한 대로 이리 싸발르고 저리 싸발라서
유부녀 미성년 강간하는 것 까지 미화를 하다니
간만에 웃고 갑니다.
10-06-0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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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가 더 이상한가 시합하는걸까요?
설교하는 자가 더 이상한지?
아멘하는 자가 더 이상한지??
헉..ㅠㅠ
창피함 10-06-0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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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십계석국 식구들도 오금이 저리겠습니다.
정말 챙피하지 않나요?
이런 동영상 엄청 많을 텐테....
정말 손 발이 오글어 드는게 미치겠습니다.
한때 저기 있었다는 사실이 기가 막힘
제가 있을 때만 해도 저 정도 까지는 아니었는데
어떻게 저렇게 까지 될 수 있을 까요?
아나 10-06-0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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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쫓아 다니고... 타락한 것은 알긴 아나보네...
단지 지가 하나님이라 문제가 될게 없다는 헛소리는 먼가...
아이고 10-06-0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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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 지은게 아니라니? 죄 지은게 아니라니? 그렇게 편리한게 어딨누?
똘 끼로 무장을 했구나
저 사람은 죽을 때 까지 저렇게 할 텐데 한농 사람들 걱정이다.
어느 순간 자신이 사기꾼을 따라간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자신에게 몰아치는 후회감을 미리 좀 알았음
좋겠다.나중에 깨닫기엔 잃는게 너무 많은데 .......에효 소름끼치는 내용이다
박상천 10-06-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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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업 마쳤다는 미친놈
상천이의 마음은 어떨까?
참으로 기쁘고도 기쁘겠지
상천이 에미는 어떨까?
성추행범 하나님을 모신자니 영광되겠구나
세상에 이런 미친 잡족들이 또 있을까보냐
모조리 천벌을 맞고 캑하거라
하늘 아래 너같은 더러운 잡족이 있다는게 창피하다.
에이 더러운놈 개 *** ***
헐~ 10-07-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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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을땐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본색을 드러내는군요...
하늘동자 10-08-0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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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했는데 역시나,,,  사이비(시작은 비슷하지만 끝이 다른)의 전형입니다.
거짓이 거짓을 낳아서...  죽음....사망...end...
프로이드가 생각나는군요.
자아가 의심되는 환자로 분류될수 있습니다.
안타깝네요. 혹세무민! 이것은 엄청난 죄라는걸  모르는것 같습니다.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될 사람이 넘들 앞에서 저러면 안돼쥐..
까불지마 10-09-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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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바때기 입을때가 더좋아보이던데  보내신자  또예수  그다음엔 성령하나님  내가예수 낳앗어  까불지마  단상 아래선 힘껏 아멘... 대학에선 논문 표절시비 .종교사기꾼은 내가에수.. 까불지마 ..까불지마 .
씨알소리 13-01-0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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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지금 봐도 어디 약장수 맨트네요. 음 수준낮아서 못듣겠네.
진돗개 13-11-04 16:24
답변  
완전 돌아이들이구만
한심한 인간들
하나님이라고 믿는 자들이나
하나님이라고 하는자나
미치지 않고서야 어ㅉㅣ 하나님이라고 하나요
한농인들이 정말 불쌍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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