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31 07:21
부총제는 선동중?
글쓴이 : hist09 조회 : 23,046


stream2928 10-05-31 11:47
답변  
부총재님!
단상에서만 백성들 다그치지 마시고
단상에서만 의분에 떨지 마시고
단상에서만 큰 소리 내지 마시고
안티 한농 게시판에 실명으로 글이나 한 수 올려주세요
직접 와서 부딧치셔야하지 않겠습니까?
거기 식구들 끼리 찍찍 거려서야 되는 게 있겠습니까?
원수의 진영에 발벗고 들어와 맞짱을 뜨셔야지요
겁이 나시는 겁니까?
논리적으로 맞설 자신이 없으신겁니까?
오랫만에 돌나라 풍경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ㅉㅉㅉ

한농출신이 아니신 분들은 알 수 가 없는
한농의 고유한 은어들이 많습니다.
대강 집고 넘어가자면

첫번째 창기 십자가
93년 박명호씨의 부적절한 성관계를 전면적으로 반박한 여신도 사건
반박한 여신도를 "개 아무개로" 칭하며 저주기도를 함
그 사건을 한농 내부 에서는 창기 십자가 사건이라고 정의 하고 있습니다.
주님(박씨)의 수치와 희생으로 인해  한농인들은 구원 얻게 되는 구속 사업이라고 대부분 생각을 하고 있지요....

두번째 창기 십자가
2009년 3월  메시아 빙자 성추행을 10대부터 당했던 탈퇴여신도가  박씨의 치부를
전격 공개함으로  한농복구회 박씨가 당하게 된 수치와 망신을
두 번째 창기 십자가로 정의 하고 있습니다.
"믿지 못하는 악심을 품은 무리를  축출하기위한 여호와의 모략"
"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서 파렴치한 진짜 죄인이 되신 역사이래 가장 큰 사건"
으로 해석 하고 있습니다.

배도자들
박명호씨의 부적절한 성관계 특히 미성년을 유린한 행태에 대해서 쓴 소리를 하는 사람은
배도자로 낙인 찍히는 게 한농의 현실입니다.
     
오타 10-07-0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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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창기 십자가
93년이 아니라 2003년입니다.
대박 10-05-3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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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재미있는데요~
주님~우짜신데요~
그래도 이것또한 주님 계획이시니 주님 승리시겠지요?
한농 안티 10-05-3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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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 내부에서 만들어진 동영상이 여기에 올라 오다니
성전에서 보여주고 또 보여주겠죠?
기가 막히네요
오호라~~~
주님 10-05-3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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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는 주님이고
그를 따르는 자들은 종이니라
무슨 종이냐 하면 노예랄 말이다.
박주승은 박명호의 노예니라
무서운 놈… 10-06-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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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 내부용 비디오에서 안티 한농을 보니 반갑네요 ...그쵸 ~? 또다시 기도 하는 모습 보니 한농에서와 같은 의구심이 생기네요 도대체 뭐가 그리도 원통할까요??사랑하면서 살기에도 바쁘다는 짧은 인생에서 뭐 때문에 그 많은 사람들 다리 아프게 꿇어 앉혀 놓구선 무엇을 그리도 갈구하게 해야하는지 ....기도하는 본인도 모르는 기도를 하게 만드는건지 교주가 잘못해놓구선 그것을 왜 신자들이 기도해줘야 하는지 ....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아무 목적도 의미도 없는 기도를 하게 만드는걸 보면 선동력 하나 만큼은 나치가 서러워하겠네요.그리고 그렇게 기도하게 하는 걸로는 모자른가요?무얼 신자들한테 더 어떻게 하라고 선동하는지 물어 보고싶어지네요 안티 한농들 개개인들 찾아와서 더이상 자신들한테 방해 안되도록 무력으로 입 다물게 하라고 공개적으로  부추기는 걸로 밖에 안 보이는데 ....더이상 숨을 곳 없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면 그 중에 그렇게 할 사람들 많아 보이는데요
치사하게  뭐가 뭔지도 모르고 앞에서 가는데로 따라갈 신도들 선동하지 말고 떳떳하면 법정엘 서지
......진짜 벼락 맞을 놈들입니다.
주승사자 10-08-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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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심한 중대가리 승아 너 죽을대까지 광규부처대가리 꼬봉노릇하고 어리석은 백성들 선동하고 부추기고 속일거냐  행여 그미련한 백성들에게 그가증스럽고 더러운 정체가 백일하에 드러나는날 너또한 광규와같이 비참하고 수치스런최후를 되리니... 이제라도 정신좀차려라
아지승아 10-09-0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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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렇게 자신있으면 함만나자. 너집앞에서만 월월대지 말고 안티한농이 그렇게 때려죽이고 싶으냐? 그럼 함와봐 내가 상대해 줄께.
어쩌나 10-09-2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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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 죽이고 십다구요  세상에 원 내가저속에서 20년 세월을 보내다니 .기가막히고 코가 막혀서 ... 마태복음에 한농 떠난사람들 때려죽이라는  말씀이 있나요  에라이 어서 브라질로 떠나시구랴 ..어서 속히....
밥값하느라 10-09-3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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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많구나 열린주뎅이라고 사리구별없이 함부러 식구통놀리다가  영안녕하는수도있단다...세상어느종교가 보오지바쳐야 구원받는다는 교가있더냐...네놈딸년이 강간당하고 니놈마누라가 농락당한후목아지에 줄달았다면  그런설교를 할수있겠니  도륙에날이오기전에 참회하라.........
무슨 10-11-0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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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섭섭한 말씀을 하세요 주승삼촌... 제가 원수들의 그런 말도 안돼는 누명과 오명을 벗겨드리려고 얼마나 노력했는걸요. 그런 소식듣고 이렇게는 참을 수 없다하여 반박하려는데 뭐 아는게 있어야죠. 그래서 지피지기하면 백전백승이라고 이들(안티한농)이 알고 있고 주장하는게 뭔지 내가 조목조목 따져서 확실히 반박해주리라.. 했는데 이럴수가.. 파면 팔수록... T.T 도저히 한마디도 대꾸할수 없던걸요. 왜 그러셨어요? 왜 그렇게 속이셨어요? 고개를 조금만 돌리면 금방 알수있는걸 안에서 딱딱하게 굳은 고개를 돌려 정말 볼수없고 보지못할것들이라 그러셨어요? 이건 사람들이 상상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아름다운 사랑얘기가 아니라 질떨어지는 삼류 포르노잖아요. 그리고 주님께서 하신일이 정말 구속사업이고 하늘의 뜻이면 당당하게 행한일을 밝히셔야죠. 이렇게 거짓을 백성에게 전하시면 벌받으시잖아요. 진실을 백성에게 말씀해주셔야죠 그게 양떼를 이끄는 목자가 하실일이잖아요.
두고 봅시… 11-01-3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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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제님 주님은 절대 섭섭해하시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백성들을 좀비로 만들어 버린 자신의 능력에 흐믓해 하고 있을겁니다.

뒤에서 그러지들 마시고 정정당당하게~

하나님은 신사시라면서요~ 신사답게 행동하십시요.

제발 뒤에서 잔머리나 굴리며 야비한 꼼수로 위기를 모면하려들 하지 마세요.
많이 어렵… 11-02-1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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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어렵나? 기도가 부족해... ㅋㅋㅋ 뻔하다.
Ekrgkek 11-02-1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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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도 부족하면 어쩐다요?
잠도 자지 말고 먹지도 말고 움직이지도 말고 기도 하면
될것도 같은데...ㅉㅉㅉ  관세음 보오살
진돗개 13-11-0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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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친자들이구만요
돈 받쳐 마누라 받쳐
딸래미 받쳐
뭘 바라고 다 바치는지
주면 받는게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 갔다 받칠줄만 알지 받을줄은 몰라요
얼라들도 주면 달라고 하는데 ,,,
미치광이 교주를 하나님으로 믿고 있으니...
머지안아 한농은 해체될겁니다.
거짓도 한계가 있는법
얼마 가지 안아서 모든게 백일하에 거짓으로 들어나게 될겁니다.
부라질은 절대 못가게 되구요.
자금이 있어야 가지요.
부라질에 투자한 자들은 황당하겠지요.
바보짓 한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