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6-10 00:30
브라질로 가고픈 돌나라 한농복구회 어린이들이 무슨죄인가요...
글쓴이 : hist09 조회 : 28,628


브라질로 가고픈 돌나라 한농복구회 어린이들이 무슨죄인가요...

 

박명호 주님이 브라질에 있을때 찍은 영상이라

어린이들이 박명호 주님과 함께 브라질에서 말타고 기도하고싶어하네요...

현재 성추행 여신도들의 공소시효가 끝나버려서 교주는 한국에 와있는데...

그래도 한농 어린이들은 브라질로 가고싶어할까요??

한농에서 외부적으로 외치는 국가의 식량안보정책 때문에 가고싶을까요??

종말론을 외치며 자기들만의 천국을 브라질에 건설한다는 한농...

애들 교육시키기전에

교주와 그 식구들부터 브라질 가서 본을 보여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한국에 있으면 이 아이들은 필수 교육인 초등교육이라도 받겠죠...

우리땐 초등교육의 혜택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울컥 하네… 11-06-10 12:42
답변  
오늘 하루 종일 기분이 안좋을 거 같네요.
공의 심판을 외치며
브라질로의 도피생활을 뭣도모르고 간절히 소망하는 어린 것들을 보니까
울컥 하고 뜨거운게 올라 옵니다.
예전 전쟁난다 피난가자 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 마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울진 고센땅 들어가는 날짜만 계산하고
흥분에 설래여 끌려갔던 어릴적 기억이 떠올라 정말 이치겠습니다.
철이 들고 나올 때는 어찌 나왔는지...
저에들이 철이 들고
정신이 들 때쯤 ... 겪어야 하는 아픔을 생각하니
가슴이 찟어 집니다.
손 놓고 봐야 한다는 게 참~ 미치겠네요.
아가들아~
태어나면서 부터 저주기도로 휘둘리는 아가들아
태어나면서 부터 더러운 인간에게 하나님이라 불려야 하는 아가들아

저렇게 순진 무구한 아가들에게
복수의 기도를 시키다니
잔인한 악마들
     
정신들 차… 11-06-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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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들면 정신이 들겠어요?
 태어나면서 부터 사육당하는 건데
밥먹고 저주기도 하고 밥먹고 교주 찬양하고 밥먹고 브라질 가자고 기도하고
부모들도 웃겨 하긴 부모들이 제정신이 아니니까... 저렇게 하고 있겠지
세상은 마귀 세상이고 나가면 죽고
교주님 성근은 거룩한 기관이고
아마 눈을 감는 날 까지 교주님 성근은 거룩한 기관
원자씨받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겠죠
진짜 미안하다 아가들아
우리가 힘이 없어서 손놓고 보고만 있단다...
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대한민국에서 별일이 다 일어난다.
휘황찬란한 단체를 등에 없고 뭐 하는 장난질인지
제발 부모들은 애들의 미래를 생각해 보기 바란다.
교주는.. 11-06-1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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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는 아주 흐뭇해하시겠죠~
신부들이 무럭무럭 자라기만을 바라시면서~

미안하다 애기들아...
나도.. 11-07-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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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러고 자랐는데 부모의 탓인지..
아님 교주의 탓인지..
짱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