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1-18 16:21
영은이 사건을 보면서
 글쓴이 : 교육철폐
조회 : 17,083  
교주놈이 세상 다 마쳤기 때문에 배운거 써먹을 사이도 없고
세상 마귀교육 받아봐야 하늘 가는데 독주만 될뿐이라고
그래서 다니던 학교 거의다 중단하고 다들 때려치웠습니다.
초등중퇴에서부터 대학중퇴에 이르기 까지 너무 많은 인생들이
개교주의 설교를듣고 때려치웠습니다.
여기  영은이도 공식 학력이 초딩3년인가 그렇습니다.

개교주 지론이 어떻게 하면 자녀를 하늘로 무사히 데려갈수있습니까? 물으면
개교주 답은 무식쟁이 만들면 되 그게 대답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세상 물정 모르게 만들어 놓으면 나가살고 싶어도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고 꼼짝없이 붙들려 복종굴종하며
시키는대로 로봇처럼 졸졸따라올 것이다  이것이었습니다.
이결과 영은이와 그 오빠는  왕피리 산속에서 때하나 묻지않는
세상물정 전혀 모르는 아이로 자랐고
세상에 나와보니 배운것 없고 의지할 친인척 없고  돈도없는 상태에서
과연 그가 할수 있었던 일은 무엇일까요?
이런한 결과는 이미 예견된결과 일지도 모름니다.
개교주의 교육철폐론이 가져온 무서운 결과물 입니다.
개교주는 말하지요 내가왜 교육철페자냐고?
세상 교육을 거부하고 하늘 교육으로 바꿔 영생교육을 시키는 것이라고..
그래서 개교주는  교사자격증도 없는 신도들중에
지놈에게 충성하는 자에게 교장이나 교사로 임명하여
아이들을 지도하게 하였고  교육내용 주로 개교주놈 설교 비디오  테잎을
주로 틀어 놓고 듣게하고 기도 시키고 이게 교주놈의 교육의 주 내용이였습니다.
못나가도록 무식쟁이 만들어놓았지만 개교주놈의 변태적행위와 비도덕적행위는
그들에게 무식쟁이가 되면서 까지 인생을 통채로
교주에게 인샹을 걸었던 신앙적 희망이 산상조각 나 버렸고
인간 심연에서 꿈틀대는 자유와 희망의 또 다른 욕구는  북한을 탈북하듯이
개교주놈의 사슬에서 다음일 생각치 않고 무조건 청소년들과 신도들이 탈퇴하기에 이르렇습니다.
이런 고통속에 나온  영은이 였습니다

이건 교주놈의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범죄 행위이고
처벌받아 마땅한 교주놈의 악행입니다.
영은이가 제대로 교육받았다면 그러한 사슬에 쉽게 걸려들었겠습니까?
산속에서 교주놈  비디오만 반복하여 교육받고 쇠뇌당한 영은이가
그러한 악의덧에 빠지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가슴이 미어짐니다.

세상 12-01-2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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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아가는데 권리도 있지만, 의무 책임도 있지요.
교육을 못 받도록 하는 것은 범죄행위 입니다.
허 참 12-01-2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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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검정고시치랴 일하랴 정말 지쳐서 죽어버리겠다. 저주기도 할 시간에 영단어를 외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 모두들 같은 마음일 거다..교주는 그러겠지 세상나가서 그리 됐다고
뱀의 혓바닥을 거두어 주소서 ..
젊어서 나온 나도 미치겠는데
나이 드신 부모님들 못나오신다.
잘못된거 아시면서도 그냥 꾸역꾸역 사신다.
자식들 안티하면 살기가 힘드니까 제발 피말리게 하지 말라고 당부 하신다.
ㅋㅋ 그게 하늘 가는 사람들이라고 목청높혀 우기는 피말리는 중생성화의 결과이다.
무학자 12-01-2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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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자
초등학교 입학도 못해봤네 씨이발
이제 초등검정고시 ...........
개명호 누운갈 팍 쑤셔죽이고 싶당
사이비교주 12-01-21 12:47
답변  
많은 사람들을 불행에 빠트린 사이비 교주넘을 심판받게 해야 하는데 힘이 없는 것이 한이다 시바
     
방법 12-01-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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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피해를보고 인생을 망쳤는데
가해자는 여전히 나머지 사람들을 계속해서 망치고있는데
정말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는걸까요?

정말 이렇게 두손놓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어야하는건가요?
청화대에 민원이라도 넣어야하는거 아닐까요?

박명호뿐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곳에 사이비가 판을쳐서
얼마나많은 인생이 망가지고 그 가정들이 고통속에 살아가는데
정부에서는 나몰라라 해도 되는건가요?
개인이 못하면 정부에서라도 붙잡아줘야할 책임이 있는거 아닐까요?

참~~    답답합니다.
칠전팔기 12-01-22 18:11
답변  
맞습니다. 길이있을것입니다.
우리 자식도 둘이나 그중 하나는 초등학교 중퇴 다른하나는 초등학교 입학도 못해보고
서른살을 훌쩍넘겼읍니다. 중검 ,고검,대검을 거쳐 아직도 학사과정 공부하랴 세상살이하랴..
내자식이라서가 아니라 객관적 기준으로 보아도 똑똑한 청년들이라 볼수있는 그들이
결혼에도 자신이 없읍니다. 내세울 학력도,집안배경도 .... 그래서 필리핀처녀라도 소개받아야 할까봅니다.
(세상다 버리고 하늘가는 공부 하노라 산중에 있었다면 누가 제대로 상식을 가진 사람들로 보겠읍니까?)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허우대 멀쩡한 이들이 TV에나온 국현군도 어느 잘난 청년 못지않찮습니까? 우리네 딸들은 또 어떻구요?  영은이도 부모가 그곳에 안데려 가고 세상에서 교육받고 자랐다면
 그 잘못된 악의 사슬에 그리쉽게 안걸렸을거란 윗분의 글에 동감합니다.
부모에대한 원망도 왜없겠읍니까? 지금와서 우리가 잘못 했다고 후회하며 사과 해 봐야
잃어버린 시절을 되돌릴수없기에 뼈를 깎는 회한에 눈물만 흐릅니다. 
미안하다, 잘못했다 골백번 가슴으로 외쳐도 현실은 그냥 비통합니다.
 대책도 제대로 못해놓고 의무교육을 무시하도록 선동한것에 대한 책임을 엄히 물어야 합니다.
취약하기 짝이없던 산청학교 나 마근담이 결코 대안은 못되었다는것을 우리모두가 체득하잖았읍니까?
박교주! 작금의 당신의 호의 호식이 당신 스스로의 생산 활동에서 나온것이라면 누가 무어라 하겠소?
다 그 맞지도 않는 당신의세치 혀에서 나온 말로 끌어들인 재화들 아닌가 말이오.
초창기 남상해 어르신께서 원주선교원자리를 집회장소로 제공하셨을때
당신은 철저한 가면을쓰고 있었던가 아니면 그후에 변질되었던가 둘중 하나요.
고인은 그땅을 좋은 일에 활용되기를 바라고 내놓으신것이지 오늘날과 같이 이렇게
수많은 피해자들을 양산하는데 쓰여지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으셨을것이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증서류 넘어갔다고 당신들 소유라고 주장하며 처음취지와 다르게 변질된것을 알고
돌려달라는 가족을 상대로 재판을 벌인다는것은 당신이 사이비라는것을 명백히 자인하는 것이아니오?
왜 그땅이 아니면 창기십자가의 희생이 제대로 안되기라도 한단말이요?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모든 재단의 자산을정리하여 그동안 의 피해와 사죄의보상이라도 시작 한다면
최소한 웰다잉 이라도 할수있을것이요.
이상은 어느 한맺힌 부모의 눈물로쓴 탄원이요 절규임을 알기바라오.
쫄지말자 12-01-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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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저항하고 폭로하다 보면 언젠가는 박교주와 측근들이 죗값을 받을 날이 있겠지요 저주의 사자를 보낸다는 것은 지금 그들이 서서히 궁지에 몰리고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쫄지말고 더딜지라도 계속 싸우다 보면 박교주와 그 측근들을 감옥에 쳐넣을 날이 올 것입니다 안티한농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주고 격려해 줍시다 결국은 안티한농으로 인해 박교주는 멸망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