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0-29 19:45
한농의모든것
 글쓴이 : 익명게시판…
조회 : 17,389  
클로즈업 사람속으로…] 이기송 유기농공동체 (사)돌나라 한농복구회 회제
우리마을에는 '돌나라 마트'라는 곳이 있어요
주민들이 원하는 생필품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곳이죠
심지어 용돈까지 필요한만큼 금고에서 꺼내 갈 수 있어요
얼만큼 가져갔는지 회계가 알 수 있도록 메모만 해두면 되죠
요즘 '생태 공동체'를 꿈꾸는 이들이 많다. 기존직장도 버리고 아파트까지 팔아 마련한 목돈 갖고 자녀와 함께 농촌으로 이주한다. 전원에서 사는 제2의 삶, 그들은 유명해지고 싶다는 욕망도 버린다. 맘 맞는 사람끼리 농촌으로 들어와 손수 농사 짓는다. 풍광 즐기고 으스대는 별장·펜션파와는 구별된다. 이들은 무농약·무비료 농법을 신앙처럼 섬긴다. 똥·오줌과 음식물을 퇴비로 재활용하고, 자전거 페달을 밟아 전기까지 만든다.

1994년.

한국 유기농 공동체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일이 울진 왕피천 계곡에서 일어난다. 울진군 서면에서 가장 풍광이 좋다는 왕피천, 거기에 '유기농 공동체'를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국내에선 '유기농 농법'이란 말조차 생소하던 때라서 '이상한 사람들'로 오해받기도 했다. 그들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등에 업은 현대농법을 과감히 거부했다. 각종 첨가제가 들어간 기존 가공식품도 외면했다. 필요한 물건은 거의 손수 만들어 소비한다. 이들의 저력은 '대가족주의'에서 나온다. 우리 모두 한 형제란 생각. 그래서 직책만 두고 직위는 없앴다. '장(長)'이란 단어 대신 아우 제(弟) 자를 붙인다. 회장은 회제(會弟), 지부장은 지부제(支部弟), 마을 동장은 동제(洞弟)로 부르는 식이다. 이런 직책도 일이 끝나는 순간 아무 소용이 없다. 일상에선 그냥 삼촌·이모·형·아우님으로 통한다.

그곳에서 더 놀랄 일을 실험했다. 마을 중앙에 있는 마트의 모든 생필품을 무료로 가져다 쓸 수 있게 한 것. 심지어 용돈까지 금고에서 맘껏 가져갈 수 있게 했다. 거의 공동생산·공동분배 시스템이었다. 태어나서 이곳에서 공부하고, 대처에 나가지 않고, 적성에 맞는 일을 하다 편하게 죽을 수 있게 인프라를 구축했다. 어떻게 '에코 유토피언 패밀리즘(Eco utopian familism)'이 가능했을까? 그 실체가 궁금했다. 그 길을 닦아온 (사)돌나라 한농복구회 이기송 회제를 상주시 외서면 대전리 한농복구회 상주지회에서 만났다.

자택은 초라한 느낌이 들 정도로 소박했다. 이 모임체의 수장이라지만 여느 집과 다를 바가 없었다. 기름 보일러 대신 화목 보일러를 돌리고 있었다. 화장실에 들어가니 희한한 게 하나 보였다. 톱밥을 깔아놓은 재래식 금똥 만드는 목조 유기농 좌변기였다. 뒤를 본 뒤에 톱밥을 깔아 똥을 퇴비로 재활용하고 있었다. 음식물 쓰레기도 별도 퇴비장에 버린다. 유기농 식탁은 황홀할 정도로 푸짐하고 정결했다. 심지어 조리김까지 직접 거기서 만든 것이었고,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도 유기농이었다. 일체의 식품첨가제 없이 회원용으로 만들었다. 기자는 너무 오염된 음식에 중독되어서 그런지 그런 음식을 먹은 뒤 결국 뒤탈이 나고 말았다.

한농마을 사람들은 모두가 채식주의죠
공동생산 공동분배가 원칙이고요
교육도 초등부터 대학까지 마을내에서 다 해결해요

# 이기송 회제는?

경남 합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농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던 중 교수에의 길을 접고 '유기농 공동체' 건설에 투신했다. 에코 패밀리즘을 실천하기 위해 94년 (사)돌나라 한농 복구회 설립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그의 노력으로 한농은 2001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IFOAM(국제유기농운동연맹)에 등록된 국내 최초 국제유기인정 기관이 된다.
 
10년전부터 쇼핑몰을 통해 한농의 300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는 2003년 국내 처음으로 미국 IOIA(국제 유기농 인정 심사관 교육기관)을 통해 국내 첫 국제유기농인정심사관 자격증을 획득한다. 요즘도 회원들과 함께 평범한 농부의 삶을 살고 있으며 욕심을 없애기 위해 자녀를 갖지 않고 있다. 건강과 관련해 '흔한 것이 귀한 것이다(가제)', 그동안 실천해온 유기농 노하우를 정리한 '천연농업 이야기'를 곧 출간할 계획이다.


한농마을은 울진 본부를 비롯해 전국 10개지부 3천5백여 '대가족'

해외에서도 2천5백여명이 동참

● 한농 마을이 도대체 어떤 곳인가
"현재 울진 본부를 비롯해 상주·청송·원주·진천 등 전국 10개 지부에 3천500여명, 그리고 미국·러시아·일본·케냐 등 해외 9개 지부에 2천500여명의 식구가 살고 있다. 우리가 이렇게 무리지어 살게 된 건 병이 없는 건강사회, 나와 너가 없는 우리로 합심한 한가족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다. 현대병은 거의 잘못된 식사에서 온다고 믿는다. 잘못된 농사는 잘못된 먹거리를 만든다. 우리 인류가족이 이런 걸 먹고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해 94년 우리가 직접 유기농 공동체를 국내 최초로 만든 것이다. 아쉬운 사람이 샘을 판 셈이다."

● 한농의 이념과 철학은 뭔가
"인류공동의 꿈을 이루는 마을 건설이다. 그 수단은 '지구환경회복운동'이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세 가지 차원의 사업을 전개한다. 첫째, 병든 땅을 회복하는 사업으로 무농약·무비료·무제초제라는 이른바 '3무농법'을 실천한다. 둘째, 병든 몸을 회복하는 사업으로 각종 공해로 찌든 음식을 피하고 독이 없는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 공급하는 것과, 천연적인 건강법칙을 실천한다. 셋째, 병든 마음을 회복하는 사업으로 경로효친과 모든 사람은 하나의 가족이라는 의식을 교육·문화사업을 통해 이루고 있다."

● 한농 식구들은 모두 채식주의자라고 하는데
"인류가 육식에서 채식으로 바꾸지 않으면 전인류가 멸망할 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채식으로 식성을 바꾸면 기아 문제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 현재 전세계 곡물 생산량의 38%가 소 등의 곡물사료로 사용된다. 10억이 1년 먹을 식량이다. 같은 땅(1에이크)에서 가축을 길러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보다 식물성 단백질을 바로 섭취할 경우 단백질 양은 무려 26배, 칼로리는 1천배 이상 많아진다. 1파운드의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물 9천ℓ, 토마토 100ℓ, 밀 500ℓ가 필요하다.
현재 지구인 중 11억명이 비만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으며, 8억명은 기아선상에 있다. 세계보건기구도 인간이 3가지 습관만 고쳐도 80% 이상이 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그 중 한 가지가 육식에서 채식으로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소비자의 마인드가 변하지 않는 이상 육식은 요지부동이다. 소비자가 채식을 하면 전세계 축산 시장이 폐쇄될 것이다. 육식 산업은 구조적으로 엄청난 산업폐기물을 양산시킨다. 한농 식구 중 비만한 사람은 없다. 나도 30년째 몸무게가 62㎏ 안팎이다."

● 유기농 버전으로 농업을 혁신시키기가 그렇게 쉽지 않을 것 같다
"92년 쿠바가 그런 실험을 불가항력적으로 한 결과 성공한다. 쿠바는 그때 경제봉쇄를 당했다. 해외로부터 수입품이 전혀 들어오지 않았다. 물론 농약과 비료도 전량 수입 금지됐다. 나라가 거덜나게 생겼다. 카스트로가 큰 결심을 하고 유기농 관련 서적을 100권 이상 독파했다. 전국에 걸쳐 유기농 사업이 실시됐다. 2년간은 생산량이 감소됐다. 다시 2년이 지나자 생산량이 점증했고 또 3년이 지나자 생산량이 증가돼 자급자족할 수 있었다."

● 한때 공동생산, 공동 분배 시스템을 가동했다는데 지금도 그런가
"94년부터 8년 정도 그런 식으로 했다. 마을 중앙에 돌나라 마트가 있다. 필요한 물건은 맘껏 가져가도록 했다. 용돈도 줬고, 돈이 남으면 금고 안에 집어넣도록 했다. 그러다 보니 자유롭고 좋은데 물건값을 잘 모르니 합리적 경제생활과 절약정신이 감퇴하기 시작했다. 가장의 가슴을 늘 갖기를 원하는데 그런 역량도 감소되는 듯했다. 예전에는 주로 공동 농사를 지었는데 이제는 개인의 몫으로 330㎡(100평) 남짓한 텃밭을 가지고 일상소비를 위한 농사를 짓는다. 그외 땅은 농사부에 속한 농부들이 공동으로 농사 짓는다. 요즘도 돌나라 마트는 가동되고 물건도 무료로 가져가 사용한다. 대신 얼마 가져가는지, 돈도 얼마 가져가는 지 회계가 알 수 있게 메모만 해둔다. 개인별로 월급도 받고, 저금도 할 수 있다. 개인적인 수익을 자율적으로 사용하고, 또 대가족이 된 마을 마트함에 다른 가족성원들을 위해서 여유의 돈을 스스로 얼마든지 넣는다. 그러면 필요한 식구들이 가져가 사용하게 된다. 완전한 자본주의도 아니고 완전한 공산주의도 아닌, 말하자면 대가족주의라 할 수 있다."

● 한농 식구들의 일상은 어떤가
"보통 밤 9시쯤 자고, 오전 5시면 일어나서 체조, 기도 등을 한다. 오전 8시 전후 각자가 소속된 부서에서 일한다. 한농에는 농사부, 건축부, 생활부, 차량부, 사업부, 교육부 등이 있다. 사회에선 사무직이 선호되지만 여기 사람들은 농사부를 선호한다. 오후 5∼6시쯤 일과를 마친다. 모두 술, 담배, 육류 등을 멀리한다. 그 생활 방식의 근저에는'DGNB 운동'이 깔려 있다. DGNB란 'Do Good, Not Bad'의 영문 이니셜로 '땅에도, 몸에도, 마음에도 좋은 것은 하고, 나쁜 것은 안 한다'는 뜻이다. 재밌는 사실은 한농 회원 중 아토피 환자가 한명도 없다는 점이다."
● 한농의 교육과정은 어떤가
"초등부터 대학 과정까지 모두 마을 안에서 다 이뤄진다. 교사도 마을 안에서 차출된다. 전주에는 고교격인 한농예능학교, 울진에는 천연농업대학이 있다. 한농교육은 인성·전인교육이 강조되며, 예능과 농업을 필수로 하는 실업교육중심이다."
● 천연 농사법을 간단하게 소개해달라
"10여년전 처음 땅을 개간할 때 고생을 많이 했다. 미생물이 모두 죽어 땅은 호미가 걸릴 정도로 딱딱했다. 천연 농약과 퇴비를 사용해서 땅을 부드럽게 만드는 데 무려 4~5년이 걸렸다. 벌레와 병해충도 들끓었다. 농약 대신 씀바귀 즙과 연기, 그리고 고춧가루와 숯탄 물을 이용해 봤지만 소용없었다. 미생물 연구소가 갖가지 천연 농약과 비료를 개발했다. 채소와 과일 당도를 올리는 인분 액비를 개발했는가 하면, 미나리, 쑥 등을 갈아 만든 천연 액즙을 식물 영양제로 사용했다. 현재 유기농 천연농자개 연구개발에 성공, 친환경농가에 유통시키고 있다. 자체 소비되고 남은 건 온라인(www.hannong.com)을 통해 판매된다."
● 여전히 행복한가, 출세하고 싶은 욕망은…솔직하게 말해달라
"진정한 위대함은 직위나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가슴에 담긴 가족의 크기라고 생각한다. 가족의 크기가 커질수록 책임도 커지지만 행복도 커질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당연히 더욱 출세해야 겠다. 이미 모두가 내가족이니 이만하면 만족하고 모든 산천이 내땅이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이 정도면 부자가 아닌가?"


? 09-10-2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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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유가 모야?기숑빠가 올렸나?
당장 삭제 요망
그러한~당… 09-10-2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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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박광규놈에 하수인 이지요... 모순된 언행을 숨기고 감추느라  수고합니다..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읍니다.. 모든거짓에 실체가 드러났는데.. 언제까지 양심을 속일겁니까??  당신을 낳으시고 길러주신부모님에 뜻을 헤아려 보십시요....
빨간 거짖… 09-10-3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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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감추기위한 외부용 거짖말  하이튼 뻥들이심해요

뻥쟁이들  뻥이야

무슨돈을 마음대로같다쓰고  에라이

다 돈주고사먹고 밖에나가  지붕공사 품팔이하다

떨어져죽고  뻥이너무 심하쟌어

박가가  이런거 한번이나해봤냐

백성은 고혈을짜고  한놈 판단잘못으로

수억이  날라가고  호화호식하고

북한  빨갱집단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는거

다만 세뇌시켜서  본의  아니게  스스로묶여있다는거하고

보험을들어도 아주 고약하고 질나쁜놈한테  걸려서

전재산 일생까지  다망치고도  그걸 깨닫지 못하니.....

창기라고 누가창긴데 18넘들아  그새끼가  창남여

한두번도아니고  200회가넘게  그짖거리하다

폭로되니깐  저주룰퍼붓는  개 18kids  내가니 할애비니라
완전히 09-10-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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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공산당 대외 선전용 지상낙원 광고 복사판이네.

그토록 고생해서 이루어 놓아 이룩한 지상낙원을 팔아치우고

브라질로 가자고 신도들의 돈을 갈취하는데 앞장서신 회제님(?)

혼자 남아 낙원의 문지기 노릇하실 의향인듯.
기숑아 09-10-3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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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이해안가는 인간들...
한국제일이라는 서울대 부모가 돈쳐들여 보내놨더니,
좋은대가리 달고 사람을 하나님이라고 쭐레쭐레 쫓아다니는 너같은 인간들이야~ㅉㅉㅉ
서울대 09-10-3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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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대ㅋ저 찌질한 인간이야 자신의길을 성인이 되어서 자신이 선택했다 치지만...
엉겹결에 부모때문에 이상한 종교신앙만나지 않고 정상적으로 학교만 다녔어도
서울대 법대 의대 갔을 진짜 아까운 영리하고 명석한 청년들도 여러명있지..
더 불쌍한 어린 청년들,,ㅠㅠ
농대자너 09-10-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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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서울대지 솔직히 농대면 좀 쳐지는 것 아니겟어요.
그러닌까 박교주를 하나님이라고 졸졸따라 다니고 빌 붙어 사는것이지요.
한농을 09-10-3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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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는 기자분!

대가족주의 단체임을 자랑하는 유기농 농사 박사 회제님의 가정사도 기사화하여야 위 글이 더 신빙성이
있지 않을까요?

성인같은 회제님의 아들 딸이 몇이나 되는지도 그리고 그런 남편과 이혼하고 유기농천국가정 버리고 떠난
부인과 인터뷰한 내용도 기사로 써올려야 공평하지 않을까요?

일본여자와 재혼한 사연은 회제님이 이야기 안하던가요?

교주님의 … 09-10-3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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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이(진실이인가 헷갈리네)의 처지를 부러워하는 한농 당원 아우들(회제, 지부제, 총무제, 건축제, 생활제, 교제, 선제, 준회원책임제, 농제 ... )이 되려면 어떤 자격이 있어야하는지도 기사로 써주시기를 부탁드
립니다.
한농의 모… 09-10-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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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이수령님(교주님) 지도자동지(석선그리스도) 주체사상(창기십자가교리) 대신
서울대 출신 회제님 자랑 선전만 했다고 세종대왕보다 위대(大)한 성근을 가지신 분께서 노발대발.
회제자리 목이 날아가는 것 시간문제.

불쌍타 꼭두각시 한농회제!
시골중학교도 제대로 못마친 컴플렉스가진 교주님의 역린 건드리는
서울대 농과대학 대학원 출신이라는 자랑은 기사에서 빼달라 했어야지요.

중학교중퇴의 교주님을 은근히 무시하고 교주자리를 서울대를 졸업한 회제가 차지하려는
의도는 꼭꼭 감추어 두었어야 의심많은 교주님 뒤를 이을 수가 있었을텐데 이젠
다 글러버렸군요.


09-10-3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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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    아리송이  참  불상하다.
농대생 09-10-3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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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대생도  서울대  출신이라  해야하나?    찌질이  농대생의  변명  따위를  가지고  무엇을  어찌하려  그러냐  기슝아!    네가믿는  교주놈이나  붙잡아다  죽도록  패고  열대  더패서    영원히  구제불능  되도록  안  한농을  도와  주거라.    혹시  아느냐  하늘에서  상이  내려올지?
근데 09-10-3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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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송삼촌이 상주에 있는건가요?
한번이라도 상주에 산적이 있었나?
... 09-11-0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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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승리동에서 유배중...
진짜? 09-11-0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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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 승리동에 있나요?
근데 이 카페에 한번도 들어와보지 않나봐요?
기송삼촌얘기가 많던데..  삼촌한테하는 질문도있고..
허심탄회하게 솔직하게 대화라는것좀 하면좋은데..
우리들이 뭐그렇게 대적자들이라고..
그곳에 인생을 바치고 다들 상처입은자들인데...

책임자들로써는 솔직히 일말의 어떤 책임감 같은것도 있지않을까요?
상처받고 배신당하고, 울고있을때 눈물을 닦아주고 감싸줘야할자들이 그들이 아닐까.
우린 배신자들이 아니다.
우린 배신당한 사람들인거지..
그래서 너무 억울하고 슬픈거지.. ㅠㅠ

바랄걸 바래야지 ㅉㅉ
ㅎㅎ 09-11-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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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랄걸 바래야지. 바랄걸 바래야지. 바랄걸 바래야지. 바랄걸 바래야지.바랄걸 바래야지.바랄걸 바래야지.
바랄걸 바래야지.바랄걸 바래야지.바랄걸 바래야지.바랄걸 바래야지.바랄걸 바래야지.바랄걸 바래야지.
바랄걸 바래야지.바랄걸 바래야지.바랄걸 바래야지.바랄걸 바래야지.바랄걸 바래야지.바랄걸 바래야지.
거짓말그만… 09-11-0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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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돈도 마음대로 가져다 쓸수 있다고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 하셔 우리 애들 남입던 헌옷만 마트에서 가져다 입히고 새옷 한번 입혀보지 못하고 먹을것 제대로 못먹여봤어 지부제 총무제 제자 가진 사람들 냉장고를 볼기회가 있었지 진짜 미니 마트가 따로 없드라 이런말 하기 치사하지만 현실이었지 일부 농산물은 우리가 수고하고 일해서 농사지은 거니까 당연히 그냥 먹어야지 무슨 생색을 모든것 공짜로 주는거 마냥 헛소릴 하시나 공산품은 뭐든지 사야만 했는데 언제 공짜로 다 갔다쓸수나 있었나 지부제는 모든거 공짜로 갔다 썼나보네
사실은 위… 09-11-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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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뻥긋하면 거짓설교와 거짓홍보를 한 돌나라한농단체의 실상이 이제야 하나 둘 밝혀지는구나...
지금도 여신도들을 브라질로 이주시킬려고 진행중인 박교주는 각성하고 모든것을 포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