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8-26 12:32
pkk의 행적 아시는 분
 글쓴이 : 익명게시판…
조회 : 30,150  
요전에 해외 나갔을때와 두번쩨 나갔을때

1.*첫번쩨 나간 날짜(잘모르면 몇월달인지)와
*붉어진 사건의 간단한 내용 (여자문제인가요?)
*나간뒤의 해외 여행 행적(끼리끼즈스탄이던가...)

2. 두번쩨 나간 날짜와 KO양 사건이 대두된 날짜나 개월

도피가 아니라고 하도 우기니까 확실하게 알고 싶네요..
글고 공소 시효가 5년이 맞나요?

대~강~ 09-08-2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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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6월 경
김**언니와 서**삼촌의 고발건으로 도피
키르기즈스탄, 필리핀, 중간에 괌?도 약간 있었다는 후문이...그리고 브라질..2008년 9월 27?8?일경 한국

2009년 2월 13일경
2월 26?일경 브라질행

대강 이렇지 않나요??
09-08-2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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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등등에도
더러운 창기십자가 때문에 떠도는게 억울하다 그런 뉘앙스의 설교가 다수 있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만...
시간이 된다면 찾아 놓겠습니다.
위님 09-08-2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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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가 있음 찾아 주세요..창기 십자가 때문에 떠돈다는건 결국 여성문제로 "도피"했다는것 아닙니까?
근데 도피가 아니라고 우기는 휴먼들은 멈니까?
글고 KO양의 일이 나오고 난뒤에 2월달에 브라질로 출국 했나요?
KO양의 편지가 나온 시기가 몇월인가요?아시느분...
09-08-2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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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일입니다.  출국은 그 뒤에 삼월달에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녹취록 09-08-2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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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만 들을 수 있나요? 익명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원가입을 하기가 걱정됩니다 아직 식구들이 한농안에 있어서요 ㅡㅜ
빨리 전부 나와야 할텐데....
대강의 yj… 09-08-2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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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에 영빈관에 찾아가고, 2월 19일쯔음 처음 글을 팩스로 보내고
박**는 2월 26~27 일경 출국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판단은 각… 09-08-2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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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판단은 각자의 몫이네요~
아니라고 우기시기에...울주님 너무.......바로 가셔서~~
글쓴이 09-08-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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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알겠군요 일단은 도피네요?설마 그일뒤로 2주도 않되서 출국 한건 우연으로 치부하기엔 무리가 있군요. 아..창기십자가를 지고 바깥을 해매는 희생을 하시는군요. 흠..그러니까 결국은 3명의 공식적인 여자 외로 있다는건 거짖말 했다는건데.. 설마 죄가없는데 도피할일은 없고..
오히려 죄가 없다면 통쾌하게 원수에게 면박을 줄 절호의 기회니까..떳떳하게..
창기 십자가면 아예 단상에서 "여러분 내가 이런일이 있었는데 그래도 믿겠습니까?"
하고 아예 까발리지 머덜러 창기 십자가니 침소붕대니하면서 핑계대고, 원수들이 발악하도록
사이트 못보도록 막는척하라고 그래야 더보니까, 그리고 왜 때마침(우연도 그런우연이 없음 불가능)
이제 다 마치고 브라질서 들어오신분이 부랴부랴 사건이 터지니까 2주만에 출국 하시고,
여호와의 모략이라고 핑계를 대시고(이부분은 만능키입니다.모든걸해결해줄 꿀같은 진리)
전 워낙에 믿음이 없어서, 신앙이 없어서 못 믿겠습니다.
돌나라님들..한가지만 말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을 믿는건 믿되 모든걸 조목조목 따져보고 확인하고 도저히 믿을수 없는 상황이 닥쳤을때
믿으십시요...그것이 참 믿음입니다.
어렴풋이 불신이 생기려고 할때 그걸 애써 파묻어버리고, 않볼려고 애써부정하려고 하지 마십시요.
그건 결국 자신의 정서와 신앙을 병들게 하고, 하루만 승리한다는 목적없는 포기한 인생이 되고
말것입니다. 신앙을 어렴풋이 하지마시고 확실하게 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결과적으로… 09-08-3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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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6월:김**언니와 서**삼촌의 고소사건으로 키르기즈스탄,필리핀,괌,브라질에서 도피생활,
-2008년9월:공소시효 만료로 한국으로 귀국, 
-2009년2월13일:**양 영빈관에 찾아감, 
-2009년2월19일:피해내용의 글 펙스로 박교주에게 보냄,>>>
-2009년2월26일~27일:해외로 도피(출국)
-2009년 현재(고소사건 진행중)
-2009년 현재 박교주 행적:브라질에서 해변가,수영장 등에서 여신도들과 함께 시간보내면서,
 브라질이 농사짓기 좋고 살기 좋다고 하면서 한농신도들에게 이주토록 조종 하는 교주!
^^^:한농신도들 정신차리세요, 못된X 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교주!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교주!
 여신도들을 노리개감으로 여기는 교주!  이런교주의 거짓말 설교 테이프에 "아멘"소리가 나옵니까?
 "신도님들 생각을 바꿔 봅시다." 집집마다 벽에 걸어놓은 박교주 액자사진과 신도들 몸에 소지하고 있는 사진부터 불 태웁시다. 다음은 신도들 마음속에 세뇌돼 있는 박교주의 거짓말들을 불 태웁시다.
 더이상 이런 박교주를 신격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박교주의 거짓말에 놀아나야 합니까!
 가정의 행복과 함께 사회의 순리대로 살아갑시다.이것만이 으뜸행복,으뜸가정,으뜸한국이 되는 길 입니다.
절대불가 09-09-0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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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건 피해당사자인 ㅇㅇ 양 주위에서 어느누구를 통해서 합의나 고소취하 종용을 해와도 절대 이에 응하면 안됩니다.
사이비교주는 엄하게 처벌해야 하고 또다른 피해여성이 없도록 사전에 막아야 합니다.
절대안되지 09-09-02 21:47
답변  
누가 합의해달라고 하던가 또는 고소취하를 해달라고 하더래도 정에 못이겨 넘어가면 안돼요= 알았지?
교도소에 갔다 넣어서 정신차려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