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03 14:56
박명호 하나님 개새끼 되시던 날
 글쓴이 : 안녕하세요
조회 : 23,932  
창기십자가 비밀공개

나는 2003년 5월 박명호의 설교<나는 만군의 여호와라>를 듣고 박명호왕국을 탈퇴했다.

망조가 들려 혼수상태라도 쪽팔려서 하지 못할 설교의 제목은 우습게도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였다. 다름 아닌  만군의 여호와가 박명호 본인이라는 설교내용이었다. 만군의 여호와인 본인이 여자랑 잠자리를 했는데 감히 그 여자가 주제도 모르고 몸값6억원정도를 요구하면서 유기농단체로 잘 알려진 한농복구회의 대외적 이미지를 망쳐놓는다는 내용이었다.  그 이후 논란의 사진기자 언니는 국제창녀가 됐다. 돌나라 신도들은 그 언니를 저주 했고 박명호는 출판물에 실명을 박아넣어 두고 두고 명예를 훼손했다. 이광길 총재는 앞에서 바람잡으며 하는 명예훼손 설교는 제정신이라면 들어 줄수 가 없을 정도였다.  “뭐 이런 막장드라마가 다 있어” 당시 내 심정은 그랬다. 피해보상을 몸값이라 말하는 박명호의 몸값 드립은  두고 두고 재수 없고 기분 나빴다. " 그래 나 여신도 같고 놀았어"  라는 고백이나 다를게 뭐가 있나? 
쪽팔리는 줄도 모르고 저런 설교를 나불데는 교주나 아멘하는 신도나 바람잡으려고 공중기도는 도맡아서하는 총제나 모두가 제 정신은 아닌것 같았다.
제어되지 않은 병적인 교주 성욕 때문에 대외적으로 울부짓던 원대한  유기농의 꿈은 시들 시들 금이가고
 공식 설교 몇 번으로 박명호교주의 공인된 강간 면허증이발급이 됐다.
교주님의 성기는 거룩한 기관, 정자는 원자씨, 성욕은 일반 남자랑은 다른 거룩한 것
유치하고 웃기는 삼류 야설에도 안나오는 설교들이지만
희안하게도 유기농의 메카 돌나라에서는
저런 설교가 먹혔다.

사람들이 배꼽 잡던  원자씨 팡팡 노래를 부르는 돌나라 신도들의 피해는
알려진 것 보다 더 심각하다.
유기농의 메카 한농복구회 내부에서는 "여보, 원자씨기별, 창기십자가가 핵심교리가 됐고
교주님 성욕은 거룩한것이라는 돌나라 내부 공식 입장이 성립되었다.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우리 돌나라를 도와 주고 있는 모든 이방 방백들이 전부 전화를 해 가지고 이 돌나라 교주가 흉악한 자라고 전부 우리를 도와주던 그 방백들이 전부 전화질을 하는 거요. 그러구서 몸값을 50만불 내라고 하는 거요 나는 요새 창녀들 몸값을 모르는데 창녀들 몸값 기껏 해 봤자 5만원 10만원 일겁니다. 한번 몸팔 때 마다 얼마나 고귀한 황후의 몸값인지는 몰라도 50만불이면 6억입니다. 이 모욕을 백성들에게 생각으로도 범죄치 말라는 내가 온 세상앞에 이런 모욕을 받고 당해야 하는 것이 이건 내 생애에 있어서 사실 이었고 핑계될 수 없어요 나는 죽기 보다 싫은 내인간 자존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해왔어요 난 핑계 댈 수 없어요 지난 번 난 두번째로 영원히 끝나는 줄 알았어요 왜 예언의 신은 시험이 번복되고 ..요구하는 것은 없다. 그랬거든 한 번만 통과 하면 끝난다 그랬는데 뜻밖에 세번쨰 닥쳤는데 보니까 예수께서 세 번의 죽음의 잔을 마시고 죽으셨더라구요 그래서 세 번째 와선 매번 그랬지만 밤에 잠이안와요 새벽 2시까지 있어도 피가 꺼굴로 선다는 게 무언지를 난 체험 해요 다리힘이 전부 빠지고 흔들흔들하고 이 머리위로 피가 오르는 데 사람이 임종시에 고통하고 죽는 것이 이런 것인가. 예수께서 이렇게 돌아가셨을까 이런 고통 가운데 심장은 벌렁 거리죠 머리는 터질거 같죠 방을 헤매도 안되요 밖에 산에 밤중에 열두시 한시에 기도바위까지 올라가도 그 찬 바위에 누워 있어도 찬지 더운지도 모르겠고..제가 찬양 한번 불러 드릴까요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 하실 때 주님의 땀 방울은 피로 변했네

                                                      <과거를 묻지 마라>
 
그는 나에게 이런 고백을 했어요. “나는 지금까지 미국에 살면서 한국 남자들하고 간음했고, 필리핀 남자랑도 간음했고, 미국 남자들하고 간음한 건 당연한 일이고, 그 다음 저 유럽 독일, 불란서 쪽 남자들하고 간음했습니다.” 나에게 고백을 해요. 그런데 대개 이렇게 고백을 할 때는 “내가 이런 죽을 죄인이었다.”고 눈물을 철철 흘립니다. 그런데 이 여자는 전혀 눈물도 없이 나를 말똥말똥 쳐다보면서 태연하게 부끄러움도 없고 슬퍼하는 것도 없이 고백을 해요. 사람이 너무 영혼이 갈가리 찢어지면 눈물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쳐다보는데 얼마나 내 가슴이 아픈지 ‘그래, 바로 이런 영혼들을 위해서 아빠가 나를 보내시지 않았는가? 한 살짜리 핏덩이 신랑으로 보내신 것은 바로 이런 영혼들을 위해서 나를 보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서는 이런 여자들을 사랑하는 남자는 없습니다. 왜? 그렇게 너무 엉망으로 다닌 사람들은 틀림없이 국제 성병, 불치의 성병이 있든지 아니면 에이즈가 있어요. 의사가 검사하기 전에는 가까이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그를 사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내가 말했어요. “공주님, 우리 아빠는 신사시지 않냐?”고, “악과 과실과 죄를 다 용서하시고 손가락 걸면 과거는 다 없던 것처럼 씻으시고 너도 잊고 나도 잊고 새로 출발하자고 하셨잖냐?”고, “비록 공주가 그렇게 험한 길을 걸었을지라도, 상하고 찢겼을지라도 나는 공주가 이제부터 내가 준 말씀대로 거룩하게 산다면 나는 공주를, 남자를 한번도 가까이하지 않은 동정녀처럼 사랑할 것이라.”고 그랬어요. 그러고서 그를 보내 놓고서도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얼굴이 환해 가지고 한동안 잘 따라왔어요. 나한테 어떤 때는 천 불도 갖다 주고, 몇 천 불도 갖다 줄 때가 있었어요. 나는 내 약속대로, 새 언약대로 그를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들려오는 소리에 의하면 어떤 부서에 가서도 잘 있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싸우기 때문에. 이 부서에 넣으면 여기서 싸움 쳐부수고, 그러면 형제들이 “우리는 도저히 이 사람과 같이 일할 수 없다.”고 해서 “그럼 저 부서로 보내라.”고 하면 거기 가면 또 싸움 쳐부셔 나중에는 이 KS까지 와 가지고 시님에서 온 우리 이모들한테 뭘 집어 던지고 행패를 부렸다고 그래요. 여기 지도자들이 감당 못하겠다고 나에게 보고를 해요. 내가 그때 뭐라고 했더니 나한테도 악이 올라서 대들어요. “내가 너를 어떻게 사랑했는데 그러냐?” 나는 싸우지를 못하는 사람이니까 그냥 한마디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나중에 자기의 깨끗한 몸을 이 교주가 더럽혔으니까 몸값을 받아야겠다고 상상도 못할 이 세계에 없는 몸값을 요구한다고 그래요.

창기를 어린 인생이 사랑한다 할지라도 창기입장에서는 말할 수 없이 부끄럽고 감사해야되는 일이거늘 인간이 아니요 선지자도 아니요 하나님의 짝되신 분께서 오셔서정말 거룩한 손 뻗으셔서 취하여 주셨거늘 감사하기는 커녕 도리어 물어뜯는 이 뱀의 종자들 씨를 말려 태워서 죽일 때가되겠사오니
                                                                                 
                                                                                                - 이광길 총제 기도중 -


                                                    <이제부터 신성의 사역>

이제부터 神性의 사역


엊그제 미국에서 편지가 여러 통 왔는데, 그중에 88세, 90세 다 되신 노인이 자기가 본 환상을 적은 편지가 매우 재미있어서 한번 읽어 드리려고 그래요. 계시는 사실대로 이루어질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것이고, 환상은 사실을 액면 그대로 보여 주는 게 아니라 교훈으로 사실을 밝혀 주는 것이 환상입니다. 이 어른이 90노인이 다 됐어도 지금도 여전히 새벽이슬입니다. 아주 멋진 용사, 돌나라 최고 학자, 가장 유식하신 분이신데 이런 환상을 보신 거예요.

“2003년 11월 3일 오전 10시경 딸기 모종을 하기 위하여 밭을 파는 중에 바람같이 스쳐 가는 환상 같은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딸기 모종하는 동안에 환상을 보신 거예요.) “개@라가 미국 시민권자라고 하며 미국 시민권자를 한국 속리산에 계신 석선 선생님께서 자신을 자칭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미국 시민권자인 그를 창녀라고 낙인을 찍어 미국 시민의 명예와 위신을 손상시켰을 뿐 아니라 인권 유린을 당해 미국 시민의 명예와 유린당한 인권을 회복시켜 달라는 호소문을 백악관에 제출했다는 것이다. 그 호소가 백악관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전달되어 부시가 이것을 보고 격분하여 ‘이것은 미국 시민의 명예를 손상시키고 미국 시민의 인권을 유린한 것이니 미국의 수치라.’고 하며, ‘이 일은 대통령인 내가 직접 나가서 수치를 회복해 줘야 하겠다.’고 하며, ‘직접 한국으로 건너가서 석선 선생을 대면하여 이 일을 처리하겠다.’고 하며 대통령 전용 비행기에 전용 승용차까지 싣고 한국으로 건너가서 인천 공항에 착륙한 후 전용차를 타고 수행으로 따라온 비서를 비롯하여 많은 경호원까지 대동, 속리산을 향해 출발하였다. 신선동 영생교 앞까지 도착한 그는 영생교 앞에서 하차한 후에 ‘미국 대통령이 석선 선생을 면회하러 왔노라.’고 사람을 시켜 선생님께 전달하게 하고 영생교에 서서 기다리게 되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는 즉시 나오시지 않으셨다. 부시는 기다리는 시간이 지체되니 불만스런 표정으로 뒷짐을 지고 서성거리는 교만한 태도였다.

얼마 동안의 시간이 경과하여 선생님께서 영생교에 나오셔서 평상시와 같이 부시를 영접하셨다. 그리고 정중하신 태도로 악수로 인사를 하셨다. 그리고 응접실로 영접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층 다락방으로 안내하셨다. 부시는 잠시 어리둥절한 태도를 보였으나 선생님의 안내를 따라 이층으로 올라갔다. 선생님께서는 부시를 돌아보시면서 ‘이 방이 나의 침실이라.’고 말씀하셨다. 부시는 그 말씀을 듣고 방을 돌아다보다가 첫눈에 뜨인 것이 선생님의 책상이었다. 양철로 다리를 이어 놓은 것을 보게 되었고, 다음은 나무로 짠 침대였다. 너무도 허술해 보였다. 다음은 낡아진 옷장이었다. 부시는 하나님을 본 일이 없었다. ‘이분이 하나님이시라면 너무도 초라하시고 검소한 생활을 하는 분이라.’고 느꼈다. 부시는 마음에 궁금증이 생겼다. 그렇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당신이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이십니까?’라고 물어볼 수도 없었다.

이층을 내려오면서 선생님을 향해 ‘나는 하나님을 만나러 왔습니다.’라고 느닷없이 말을 꺼내니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사람일 수도 있고, 사람이 하나님일 수도 있습니다.’라고 대답하셨다. 부시는 ‘어떻게 하나님이 사람일 수도 있고, 사람이 하나님일 수도 있습니까?’ 하고 반문한다. 선생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낳으시고 사람이 하나님을 낳았기 때문입니다.’ 부시는 어리둥절했다. 선생님께서는 이 눈치를 채시고 ‘하나님께서 인간 아담을 낳으시고, 인간 마리아는 예수 하나님을 낳으셨으니 하나님과 사람은 부자지간이요, 마리아와 예수님은 모자지간이 아닌가요?’ 대화하는 가운데 딱딱했던 분위기가 완화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응접실로 안내하시고 자리에 앉기를 권하셨다. 이때 비로소 정식으로 인사를 하게 되었다. 부시 대통령이 먼저 명함을 꺼내어 선생님께 드리며 자기 소개를 하였다. 선생님께서는 명함을 받으시고 주목하신 후 탁자에 놓으시고 ‘죄송합니다. 명함을 내놓을 만한 인물이 못 되어 명함도 없습니다. 석선이라고 불러 주십시오. 초야에서 자연을 벗삼아 세월을 보내고 있는 야인의 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부르기를 선생이라고 부릅니다.’ 선생님께서 부시에게 무슨 용무로 찾아오셨냐고 물으시고 부시는 무슨 용무로 찾아왔다고 대화가 이루어질 줄 알았더니 선생님께서는 험로에 오시느라고 수고가 많았다고 하시며 누추한 곳에 대통령을 모셔서 죄송하다고 하시더니 ‘부시 대통령, 귀하의 나라에는 아편, 마약 중독자며 살인, 강도, 깡패 등 범죄자가 몇 명이나 되며 현재 형무소에 수감된 자는 몇 명이나 됩니까?’ 하시니 부시는 돌발적인 질문에 당황한 기색으로 옆에 있는 비서에게 답변하라는 눈치였다. 그때 선생님께서는 ‘잠깐’ 하시더니 ‘내가 듣기엔 아편, 마약 범죄자만 수만 수십만이요, 살인, 강도, 깡패만 수십만이라고 들었는데 우리 돌나라에는 단 열 가지 법으로 그런 범죄자가 한 사람도 없소.(청중 아멘, 박수) 우리 돌나라에는 교도소, 형무소가 없는 나라입니다. 소문에 듣기에는 당신의 나라 청소년 학생들 거의가 술과 담배, 아편, 마약의 경험이 있다는 통계를 보았는데 우리 돌나라 학교 청소년은 술이나 담배, 아편, 마약의 경험자는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불량 학생, 탈선자, 왕따도 한 사람도 없습니다.’(미국은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마약하고, 아주 차로 실어 낼 정도로 그렇게 어마어마해요.)

부시는 처음에는 의아한 불신의 마음으로 들어주는 태도였으나 선생님의 자신만만하신 태도와 그 말씀에 거짓이 보이지 않음을 느낀 부시는 이 지구상에 이러한 나라와 이러한 학교가 있다는 것에 감탄과 선망의 눈으로 듣기 시작하였다. 선생님께서는 눈치를 채시고 ‘우리 돌나라에는 초등학교로부터 대학까지 있고, 미국에도 학교가 있으니 실제로 시찰하여 알아보시면 내 말이 참인지 거짓인지 파악할 것입니다. 돌나라 정치는 세상 정치와 달라서 백성 위주의 정치를 합니다. 백성들이 십계만 지켜서 행복하게 죄짓지 않고 살아만 준다면 지도자인 왕은 백성들을 위한 참된 봉사자, 심부름꾼이 되어 목숨이라도 바쳐서 백성을 행복하게 해주는 나라가 돌나라입니다.’ 부시는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듣기를 원하였다. 선생님께서는 ‘돌나라는 지도자인 왕이 백성의 부모가 되어 백성을 친자녀로 사랑하기 때문이요, 남편이 되어 부인과 자녀를 자신보다 더 사랑하며, 교사, 선생이 되어 백성을 제자로 삼아 영원 억천만 년이 지나가도 변할 수 없는 천연계를 교재로 삼아서 가르치고, 또 그 법칙대로 백성을 다스리므로 부자 일체, 군신 일체, 국가 일체, 일가 일체, 일가 형제의 띠로 묶는 불변의 사랑으로 교육도, 정치도 하기 때문입니다. 돌나라에는 남이 없습니다. 계급의 높고 낮음도 없고 빈부의 차이도 없고, 국경이나 민족의 차별도 없고, 인종이나 씨족의 차별이 없는 일시 동인의 하나님 사랑의 결정체가 바로 돌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부시는 자기가 온 목적은 망각의 세계로 날려 버리고 별천지 도원경의 꿈을 꾸며 보는 세계에 온 것같이 황홀과 선망, 그것뿐이었다. 부시는 ‘이 돌나라의 정치를 우리 미국에 오셔서 시범을 보여 주신다면 백악관을 비워 드리겠습니다.’ 하니(청중 박수) 선생님께서는 ‘백성을 위한 정치는 웅장하고 화려한 건물이 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마당을 가리키시면서) 왕이 거적을 펴고 저 마당에서 정치를 하더라도 백성이 십계만 지켜서 양심적으로 행복하게 살아 준다면 그것이 참된 정치가 아니겠습니까?’ 하고 말씀하시니, 부시가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선생님에게 큰절을 올리더니 바닥에 무릎을 꿇고 꼿꼿하던 목이 꺾여져서 부러진 것같이 숙여진 채 들지를 못한다. 이때 선생님께서는 ‘부시 대통령, 당신은 창녀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하시니 부시는 ‘대통령의 위신과 명예를 생각해서라도 창녀를 어떻게 사랑합니까? 수많은 숙녀들이 있는데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 돌나라의 왕은 백성들이 십계만 충실하게 지키어 죄 없이 살아 준다면 창녀 아니라 창녀보다 더 추하고 낮은 사람도 몸뿐만 아니라 생명을 바쳐 사랑합니다. 왕이 수치를 당해도, 망신을 당해도, 죽음을 당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몸과 마음과 생명을 사랑하는 상대에게 내어 주는 것이 참사랑이 아니겠습니까? 돌나라의 사랑은 바로 이러한 사랑, 초인간적, 초자연적 사랑, 이것이 하나님 사랑이요, 하나님이 세우신 돌나라의 사랑입니다.’ 이 말씀에 부시는 무릎이 아주 굳어져서 펴지를 못하고 더 이상 듣지 않아도, 보지 않아도 돌나라와 왕의 교육과 정치를 단순간에 깨닫고 온 세계의 왕이나 대통령들은 나라를 다스릴 자격이 없음을 자인하고, 온 세계에 이 사실을 공포하기로 결심하고 응접실에서부터 무릎으로 선생님께 하직을 고하고 무릎으로 마당에 내려와 전용차 있는 곳까지 영생교를 무릎으로 기어 백악관으로 돌아갔다.(청중 아멘, 박수) (부시 대통령 바지에 빵꾸가 났을 테니 하나 사 줘야겠어요.)(청중 웃음)

부시는 백악관으로 돌아와서 전세계 각 나라와 각 민족을 향하여 특별 메시지를 발표, 공포했다. 그 첫마디에 ‘나는 한국 속리산에 계신 참하나님을 만났다. 그 하나님은 석선 선생님이셨다. 그분만이 지구 백성을 자신의 생명보다 더 사랑하시는 진정한 통치자이심을 확인했다. 우리 지구 나라들은 나라마다 수백 수천 가지 법을 만들어도 강도, 살인, 깡패, 아편, 마약범의 근절은 고사하고 방지하지도 못하여 백성을 불안과 공포 가운데 살게 했는데 그분께서는 단 열 가지 법으로 이러한 죄의 흔적도 없이 백성을 행복하게 살게 해주실 뿐만 아니라 영원한 행복을 백성들에게 누리게 하기 위하여 자신의 생명까지 아끼지 않으시는 분이셨다. 우리들은 지금까지 돈으로, 권력으로 왕이나 대통령 자리를 쟁취하여 백성의 행복은 고사하고 자유를 구속하며 범죄의 소굴로 만들어 백성을 공포 중에 살다가 죽게 한 죄인 중의 죄인들이다. 돌나라를 보니 국경도 없고, 국방도 없고, 군대도, 경찰도, 형무소, 교도소도 없고, 법관도 없고, 오직 돌나라 왕 한 분께서 부모가 되시고 가장이 되시고 교사가 되시고 법관이 되시고 형제와 같이 한 몸, 한마음으로 다스리시고 있다. 그분에게 모든 통치권을 돌려 드리지 않으면 지구의 운명은 경각간에 놓여 있다. 지구 62억의 생명과 지구의 운명을 회복하기 위하여 지금 주저하지 말고 바쳐 드리기를 결의하기 바란다.’ 미국 부시 대통령의 성명에 지구는 대소란이 일어난 것 같았다. 이때 개@라의 눈이 썩고 혀가 썩고 다리가 썩는 모양이 TV 화면에 같이 방영되어 전세계 사람들이 일제히 보게 되었다.”(청중 아멘, 박수)

참, 하나님께서 주신 환상이죠? 아주 영감적이에요. 이건 사실 이대로 될 수밖에 없어요.(청중 아멘) 세계 각 나라가 수백 수만 가지의 법을 만들어 놨어도 지금 범죄와 살인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돌나라는 열 가지 법으로 아주 깨끗하게 천국이 됐잖아요.


  실명에 성씨를 개로 바꿔 고소인을 짓밟는 행위는 어떻게 해서든지 개개끼 같은 놈을 하나님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눈뜨고 볼 수 없는 가여운 노력이였다.

그들의 주장이 나에게는 우리는 염치가 없는 “개새끼로 소이다”. 라고 악을 쓰며 합창을 하는 개새끼 중창단 같았다.

그 당시 예배장면은 교주와 신도들이서로의 얼굴에 냄새나는 똥칠을 하는 기괴한 행위나 다름없었다. 
오장육부가 뒤틀릴 그 설교를 말간 얼굴을 하고 듣고 있는 신도들이나 기도로 바람 잡던 이광길총제는 뭐 하는 사람들인가...

오만 것을 트집 잡아 명예훼손으로 소송하는 한농복구회는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것 같다.
한국 유기농 메카로 알려진 한농복구회의 명예가 조각나 손실된 것은 다름 아닌 강간을 합법적 구원으로 만든 한농복구회를 설립하신 석선선생님이라는 것을!

그가 하나님흉내를 냈다면 “저들이 죄를 알지 못하나이다” 하고 수사를 받고 십자가를 져야 했다.
애초에 강간 따위는 일어나서는 안됐고 누명을 받고 십자가를 져야 했지만 가짜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에게는 그런 요구는 애초부터 무리였다.

한 때 친분이 있는 여자고 수차례 잠자리까지 가질 정도였는데 저리 비밀스런 사생활을 까발리며 구구절절 동정을 구하는 자체가 혀를 차게 했다. 하나님이란 새끼가 여신도랑 잠자리를 가졌다는 사실도 미치겠는데 한 술 더 떠서 그의 주접 같은 변명은 남자새끼로도 한심했다. 
그 상황에서도 박명호왕국에서는 국제창녀를 에이즈를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섹스해주신  하나님의 희생이 됐다.  아· 놀라워라! 사이비종교 그 무식한 세계관은 끝이 어딘지 가늠조차 못하겠다.
이제 나는 더 이상 광신도로 살기는 글러 먹었다. 뒤돌아서면 내 인생은 그야말로 쪽박이었다. 슬픈 쪽박을 차더라도  인생이 두 쪽이 나도 욕이 절로 나오는 그 인간에게 절을 하면서 살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 날 내 마음은 다음과 같았다.

   
                                    하나님 박명호씨 개새끼 되시던 날

하나님 박명호씨
그 날
개새끼가 되셨다.

그 가
개새끼가 되시던 날
내 인생은 쪽박을 찼다.

머릿속은 수박 썩은 것 같았다.
천 길 낭떠러지
모든 걸 으스러트리고 싶었다.

한농마을 사람들은
억울한 쪽박은 견딜 수 없어서
아직도 그 개새끼가 하나님인 걸까
진짜 하나님이라서 그 는 개새끼가 되셨나

그 날
여자하나 짓밟아
만고의 개새끼를
“만군의 여호와” 라고
목 놓아 우기고 있었다.

억울하고 분했지만
나는 피눈물 쪽박을 선택했다.

초등학교2학년
은행잔고 10만원
꾸역꾸역 올라오는
분노와 슬픔을 억누르며
나는 기꺼이
억울한 쪽박을 찼다.

20년 개새끼를 하나님으로
믿은 내 죄는
평생을 속죄할 가혹한 형벌

20년간 경배했던
나의 찬란한 하나님 박명호는
그 날
어떤 개보다도
더 개새끼 같았다.

과객 19-01-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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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았어요
하느님의 심판이 아니더라도 자연법칙을 어긴자의 말로는 반드시 처참할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