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0-18 21:51
고상한 신앙단체 너들을 까발려주마
 글쓴이 : 안녕하세요
조회 : 57,724  
주님의 거룩한 말씀으로 시작을 해야 꼬투리가 안잡히지요
다 가짜라고 우기고 위증도 하는 단체라 어지간히 조심스럽습니다.
자 말씀으로 시작을 해 봅시다.

2011년 6월 9일 창기 십자가에 대한 설교내용입죠!

기자가 윤@주 삼촌한테 무아라는 내 필적, 그 잘 쓰지도 못했어요. 그냥 쓴 거예요. 무아라는 걸 주니까 그렇게 좋아하더래요, 그걸. 그 사람 인터넷 다 본거예요. 내 흉악한 교주라고 인터넷 다 본 사람인데 그걸 받았는데 그걸 보고 너무 행복해서 감사하다고 하고서 자기 머리맡에다 걸었는데 그 사람이 이층을 못 올라가는 환자예요. 이층을 못 올라가는 환자인데 그걸 걸고서 벌떡 벌떡 이층에 올라가서 청소를 다하고 내가 이렇게 나았다.’고 그렇게 좋아하고 그냥 윤@주 삼촌 만나서 자랑하더래요. 그다음부터는 그 사람은 더 내가 무슨 일 당했다 하면 병원에 누웠다가 벌떡 일어나서 막 방송국에 신문사 쫓아다니면서 틀어막는 거예요

교주설교에 보면 흉악한거 알고도 병원에 있다가도 틀어막는  기자가 누굴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하~ 어디 기자인지 호기심이 만땅 생기네요~~


암튼 잊고 지내다가  jtbc 때문에 난리가 난 한농반응이 은근히 재밌어서 유튜뷰도 보고
기사도 검색해보고  구경하는데...

아시아엔에 나온 이광길 총괄총재님 인터뷰를 보는 순간 짜증이 확 올라 옵디다.

탈퇴한농 사이트 가처분 신청을  이광길님이 직``접 ```하셨거든요!! 

sbs창기십자가의 비밀은 소송은 커녕 가처분도 안걸었습니다.

근데 뭐 다 이겨요???????  야~~~  건전한 신앙 단체... 헐,,,,  노자...흑  이건 아니지    장난해?

십장생에 온갖걸 찾으며 혼자 열폭하다가

. 3탄 펭귄에선 .... 어휴...  입이 있어도 말도 하기 싫더군요 ~~~

탈한농 상대로 소송한거 다 기각 당하고 원주 땅문제 빼곤 A4용지 값도 못건지고 저런 기사를 쓰는건 무슨

뱃짱인건지  리플리 증후군인건가 기억상실인 건가... 연구를 해보다가  사이비라서 그런 걸 꺼다

라고 추측해 봅니다. 

5명 여신도가 박명호교주님이랑 섹@ 안했다고 우기고  명예훼손이라고 민사소송걸었다가

대법원에서  까지 관계가진거 맞고요 공공의 이익이라 괜찮습니다.  라고 판결 났습니다.

성@계를 했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사실을 적시한게 위법이 아니 라고 판결이 나왔으니

기다렸던  그알이 바로 창기십자가 만들었구만요~~~ 이총괄님 그러지 맙시다. 

그정도면 완전 사기라고 해도 할 말 없으신거 아시죠?

말씀좀 드리고 싶은데 여기 글 쓰는  방법 밖엔 없네요!

돌나라 백성들이 아무리 할말도 못하고 고대로 믿는 방법 밖에는  없으니까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구라도  정도껏 해야 믿어야 하는  입장에서 덜 괴롭지요~ 

그건 아니잖아요를 말할 수 없는 발원권을 원천 봉쇄당한 한농백성들 물어도 못보고 어쩐대요? 

대신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눈이 있어도 본척을 말아야 하고 입이 있어도 말은 하면 안돼고

머리가 있어도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하는 사람들이 불쌍해서~

창기 십자가 몇 명이나 믿어지겠습니까?  나온 사람이 태반이고 못나오면 억지로 믿는척 해야 하고

박명호교주님은 당신이 도와준다고 착각하고 있는거 같던데

3자 입장에서는 돌나라를 나락에 빠뜨리는 건 당신이 일등인거 같던데

영원한 창기십자가 걸작을 만들어 놓으셨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한자리 차지 하니 기분 좋으십니까?

정보왜곡 인터뷰는 하지 마시고요 

즐거운 브라질 천국 만드시기 바랍니다.  참 ~  백성들은 이코노미 타는 데 퍼스트 클래스 탄다는 소문이 돌

더라구요
 
다들 힘들게 돈 버는데 제정을 아껴서 사용해 주세요

아무도 말을 못하는 거 같아서 제가 전달해 드립니다.

정인 19-01-02 13:20
답변  
이광길 그 사람 정말로 자신은 하느님 앞에서 창기십자가를 믿을까? 도덕도 윤리도 파괴한 그런 괴상한 논리로 사람들을 믿게 하려면 얼마나 우스운 짓인지 모를까? 종교교주가 성욕을 이기지 못해 어린아이랑 여자를 취해서 재미본 것을 십자가라고 하면.. 거참 세상이 웃을 일인테.. 거기 사람들은 잘 믿네그려. 뭐. 세뇌당하면 어쩔수 없어요. 그리고 지금 거기서 나와서 뭐 어쩌겠어요. 나이도 먹었고, 세상은 더 험해서 살수가 없는데.. 사실 나를 거기 데려갔던 친구 어머니는 전화도 안받아요. 내가 거기 나와서 잘 살고 있으니 걱정마시라고. 전화했었는데 안받으시네요. 미안해서는 아닌 것 같고 전화해서 이상한 소리 할까봐.. 그랬는지.. 여튼 안된거 같아요.. 거기 있는 사람들이요. 근데 자기들은 행복하다나봐요.ㅋ
Miyeon 20-05-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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