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24 22:02
인권 위원에에 올린 글 (펌글)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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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쓰는 목적은 한농복구회 라는 흉악한 사이비 종교 단체의 허구성과 교주 (박명호) 의 비리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한농복구회는 박명호 ( 본명 박광규 )를 메시아로 알고 섬기는 절대적 사이비 광신도들만 모여사는 집성촌입니다. 본인 (김기환)은 94년 4월경 한농복구회에 들어가서 2005년 4월까지 그곳이 무릉도원 인줄알고 속아서 11년 동안을 한농인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외부적으로 포장된 한농복구회와 그곳에 살면서 느끼는 한농복구회는 전혀 다른곳 이었습니다. 겉과 속이 다른 것에 신물이 나서 그곳을 나오기까지 얼마나 번민과 고뇌속에 고통했는지 알수 없습니다. 한농복구회 회원은 단 한명도 예외없이 그 사이비 종교 지도자 박명호를 하나님으로 믿고 박명호 교주가 무엇을 하던지 어떤일을 할지라도 하물며 여신도들을 성추행 하더라도 그것을 영광으로 알고 섬겨야만 그 집단촌에서 살아갈수가 있습니다.

다른 사이비들과 달리 집단촌을 형성하고 살다보니 탈퇴하는 것도 다른 어떤 사이비 보다더 힘들고 고통이 따릅니다.

그곳을 나오면 나오는 즉시 귀신들린자, 원수로 돌변하고 개00 씨라고하며 그 안에 있는 자들은 나온사람들을 원수 취급합니다. 한농 탈퇴자들은 직장도 없고 나올때 돈 한푼 받지 못하기 때문에 당장 살아갈 방한칸도 마련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교주 박명호의 명령에 불복하거나 박명호 하는일에 반대를 하게 되면 그 즉시 추방이 되는데 본인 (김ㅇ환) 도 그렇게 추방되어 갈곳이 없어 저희 가족 4 식구는 십수년 동안 아무도 살지 않았던 거미줄 쳐지고, 비새고, 물도 나오지 않으며 난방도 되지 않는 집에서 일년동안 비참한 세월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곳에서 추방된 이유는 개인적으로 차를 삿다는 이유였습니다. 그곳은 교주와 몇몇 지도자들 외로는 사유재산은 인정 해주지 않는 곳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그곳에서 나온다는 것은 마음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가족이 있는 사람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할수없이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친인척 단위로 전도 받은 사람들이 많았고 결혼도 한농복구회 집단촌 사람외로는 생각할수 조차 없으며 현실이 그렇다보니 교주 박명호를 따라가려면 집단촌 사람이 아닌 친구, 친척, 부모, 형제들 에게도 등을 돌려야하고 인연을 끊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 적이 됩니다.

박명호 교주를 배신하면 그 안에 같이 지내던 친구 친척 부모 형제가 원수가 되고 인연은 저절로 끊어지고 힘든 정도가 아니라 살기 싫어질정도로 큰 상처를 남기게 되며, 숨쉬고 사는 날까지 친인척은 물론 친구 얼굴도 못 보고 살게되며 죽을때까지 욕정도가 아니라 저주를 받으면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말도 못하고 두려움속에 살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봄 기적처럼 16세 때부터 성추행당한 여신도가 녹취록까지 공개하면서 (교주가 성관계한 것을 인정함) 한농인들에게 경고를 해도, 그 집단촌에서는 오히려 그것이 박명호 교주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함) 가 자기들을 대신해서 죄의 십자가를 지셨다고 하나님의 크나큰 희생이라고 자기들 때문에 실제로 죄를 지으신 하나님의 어린양 이라고,, 하면서 그 희생 눈물나게 고맙고 감사하다고 기도들을 한다고 합니다.

녹취록을 공개한 여신도 에게는 눈에 구더기가 생기고 생살이 썩어 죽으라고 죽어야 한다고 기도를 합니다.

이 기막힌 사이비 종교의 비리를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생식만 해야 천국 간다고 5~6년 동안 밥도 못 먹게 하고 익힌 음식을 먹기만 해도 징계에 추방까지 시키고 라면 콜라는커녕 껌만 씹어도 죄가 되는 것이 한농의 실제 사이비 종교 엘리야 복음선교원의 현실입니다 심지어 그들이 부르는 한농가 (그곳에서는 새노래 라고함)를 들어보면 “원자씨 탁!심어주셔서 모두가 한가족 됐네”라고 하면서 박명호 교주의 여신도 성추행을 비호하려고 노래까지 지어서 부르고 있습니다.

이런 종교단체가 한국땅에 버젓이 존재하고 있는 것을 볼때 대한민국의 사이비종교에대한 법이 너무 무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하나 기가막힌 것은 본인이 한농에 있을때 건축을 또는 지붕계량 들으로 7년동안 한농에 벌어다 준 돈이 수억은 되는데 추방되기 전 가져다쓴 강판대금을 (400만원)을 갚으라고 소송을 걸어 왔습니다. 추방 할때 돈 한푼 주지 않고 내 쫒아 놓고 지금 와서 강판 대금을 못 갚았다고 내놓으라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억지 이며 그 동안 저희 가정이 얼마나 많은 고통과 고생을 했는데 그것을 아랑곳 하지 않고 강판대금을 갚으라니 이런 억울한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이 사이비 종교 단체를 결코 용서 할 수가 없습니다.

한농복구회의 문제점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탈퇴 한농인은 한농복구회 안에 있는 부모 형제도 찾아뵙지 못합니다.(공문으로 못 들어오게 합니다)

2. 탈퇴할 때 빈손으로 나오게 되니 거의 신용불량자가 되며 저도 나오자마자 신용 불량자가 되었고 적응해서 살아가기가 너무 비참 합니다.(탈북자 수준 이상입니다.)

3. 교주 (박명호) 의 여신도와 성관계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며 그것을 영광이라고 비호하려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립니다.

4. 고기는 물론 인스턴트식품, 라면, 콜라, 술, 담배 심지어 가요, 팝송 ,, 익힌 음식등을 절대 못하게 하며 이를 어길 시에는 어떠한 처벌도 (그 안에서 살아가려면 감수해야합니다)심지어는 내다 버리기까지 합니다. 소자의 아들 (김ㅇ형)도 마근담 학교(한농복구회 에서 운영하는 학교)에서 라면과 빵을 사다 먹었다고 교장 (거기서는 교제라 함)에게 200대 이상 매질을 당했습니다. 종아리를 때리는 것도 아니고 아무데나 마구잡이로 때렸다고 합니다. (교장이름은 박ㅈ승(현 돌나라 총제)박ㅅ천(박명호 교주의 자)김ㅇ수 교장 등에게 마구잡이로 맞았습니다.

5. 신도들의 이성문제는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으며 문제가 생기면 추방아니면 억지로 결혼을 시키고 있습니다. 단 교주 박명호 는 여기에서 제외 됩니다.

6. 부부 중 한 쪽이 박명호를 대적 하거나 명령에 불복하면 총회에서 이혼하라고 압력을 행사 합니다.

7. 자녀가 떠나면 죽던지 살던지 내다 버리라고 하며, 일부 광적인 부모들은 총회에서 하라는 대로 자식과 인연을 끊고 결혼이나 기타 중대사에도 참석치 말라고 총회에서 명령 한대로 따릅니다.

8. 학교교육은 타락햇기 때문에 전혀 받을 필요가 없고 마귀들이 교육 시키기 때문에 한농에서 운영하는 학교에만 반드시 다녀야 합니다. 절대 정부에서 운영하는 학교도 다니지 못합니다.(단지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인 관계로 자신들이 난처해질까봐 허락하고 있습니다)

9. 결혼전에 정관수술을 해서 아이가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그 이유는 세상 끝나기 전 환란이 오는데 아이를 가진 자와 젖먹이를 가진 자는 화가 미친다는 이유입니다. 집단촌을 이룬뒤 출생 신고가 한건도 없자 이를 이상하게 여기는 여론을 의식해서 말도 안 되는 교리를 교주 스스로가 수정했으며 수정한 후 교주가 제일 먼저 손주를 봤습니다. 아이낳는 것을 허락한 이유는 교주 손주 때문 아니면 여론을 의식한 탓인지 교주(박명호)만이 알고 있습니다.

10.한농학교 학생들은 물론이고 일반 신도들 에게 앵벌이를 시킵니다. 땅콩 팝콘 지하철 모금 복조리 달력, 비누 생과자 등등 품목을 나열하면 a4용지로 하나는 될 것입니다. 교단 운영을 길거리 장사 아니면 칼라 강판(지붕개량) 으로 유지 했습니다.

11. 1997~1998년 에는 거의 모든 가정을 영세민으로 만들어 공공 근로를 시키고 근로비를 총회에서 전액 가로 챘습니다.

12.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안식일 이라 하여 일을 안하고 예배만 드립니다. 그날 일했다가는 맞아 죽습니다. 군에 가서도 안식일이라고 훈련 거부하다가 구타당하고 군대 영창 다녀온 사람들이 무척 많습니다. 동호회도 있습니다.(석심 동지회)

지금 현재도 초등학교 졸업자가 많아서 학력 미달로 거의 군에도 가지 못합니다.

13. 경제 문제는 집단촌 초기에는 유무상통을 명목으로 공산 사회주의 체제와 유사했고 돈 한푼 안주고 3 년 정도 버티었고 그 뒤로는 한달에 3만원 정도를 주어 명절 때나 추석 때 기업체에서 불우이웃 돕는다고 기증을 받아 회원들에게 나눠줍니다.

치과 치료 등 목돈 들어갈 일이 생기면 한농에서는 나몰라라 하고 총회 허락을받아서 밖에 나가서 벌어서 충당했습니다. 그러다가 마을마다 빚이 늘어나자 자유경제 체제로 전환하여 중공과 비슷한 수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14. 엘리야 복음 선교원에서 한농복구회라고 개칭 한 것은 북한에서 김일성 쳐들어 온다고 피난 가자고 94년 개칭한 것입니다. 교주(박명호) 는 피난 가자고 (안전한 피난처)라는 설교를 했고 재산을 모아서 형성한 집단촌이 한농복구회입니다.

15. 한농복구회는 유기농으로 농사를 짓는 농사단체처럼 그럴 듯 하게 위장한 사이비 종교 단체 임이 틀림없습니다. 그것도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흉악한 사이비 종교 단체입니다. 반드시 이 단체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6. 현재 교주 박명호는 0OO 0OO 등 여신도 강간으로 (그 외에 사건은 변은미 자매 사건도 있었고 0미라 사건도 있었음)조사중에 있지만 교주 박명호가 브라질로 도피하는 바람에 속만 태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17. 하나님을 빙자한 교주 박명호 인생사기꾼 에게 자기 인생을 사기 맞고 도둑맞아 마음 둘 곳 없는 탈퇴 인들은 박명호 를 브라질에서 붙잡아다 법정에 세우는 길이 피해당한 수천명의 탈퇴 한농인들 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는 길 인 것입니다.

18. 한농복구회 (돌나라 십계석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는 ( 미국 중국 영국 소련 일본 한국 등등) 박명호 손안에 있으며 (박명호가 하나님 이므로) 이 모든 나라들은 다 망해 없어질 지라도 십계석국 돌나라 한농복구회는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나라들을 쳐서 멸하고 홀로 설 것이라고 설교하고 있으며 돌나라 한농 복구회를 제외한 모든 나라는 사탄의 나라 귀신의 나라 멸망할 수밖에 없는 나라라고 설교 하고 있습니다.

19.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교육도 정치도 문화도 모든 것이 다 썩었기 때문에 배울 필요도 받아들일 필요도 없으며 철저하게 차단시켜 한농이 물들지 않아야 하며 우리나라 최고 지도자 대통령의 말보다 박명호 자신의 말을 따라야 살수 있고 대통령님 말씀 따위는 따르지 않아도 아무 생명에 지장이 없으므로 무시해도 된다고 설교 하고 있으며 오로지 천상 천하 유아 독존 박명호(자신을 하나님이라함)의 설교만이 세상에서 이루어지고 어떤 누구의 설교도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교주 박명호가 하는 짓은 원자씨 (정액)뿌리는 일이 유일한 할 일이고 백성들은 종말만 바라보며 교주를 고발한 피해자들을 저주 기도 하는 것이 그들의 삶의 목적이고 동기입니다.

미성년일때 (16세때) 당한 피해여성들은 시효가 지나서 한탄과 한숨으로 세월을 보내고 있으며 옆에서 보기에도 미치기 직전의 그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저려 옵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도망가 있는 교주 박명호는 신도들을 브라질로 이민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 있는 한농복구회 의 땅과 재산을 모두 팔아 브라질로 도망가려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또 농림수산식품부 에서 도와주고 있다니 이런 청천벽력과 같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대한민국 안에서도 절대자 위치에 군림하던 교주 박명호가 브라질로 가면 얼마나 더 폭정을 일삶겠습니까? 최근 교주의 기도에 “차라리 응답 안해 주시면 여느 사이비 종교처럼 차라리 집단 자살하고 싶다”는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이러다가 이민가서 집단 떼죽음 하는건 아닌지 정말 살이 떨립니다. 가족이 한농 안에 있는 식구들은 잠도 못 자고 한숨과 눈물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개명호 14-04-03 21:00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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